아이폰 공기계 초기화는 중고 판매나 양도 시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초기화 전 데이터 백업, 나의 아이폰 찾기 비활성화, 애플 아이디 로그아웃 등 세 가지 준비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이 단계를 빠뜨리면 데이터 복구가 불가능하거나 다음 사용자가 기기를 활성화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설정 앱의 일반 메뉴에서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초기화 과정에서 비밀번호를 잊었거나 기기가 비활성화된 경우, 복구 모드를 통해 초기화하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컴퓨터와 연결하여 아이튠즈(Windows) 또는 Finder(Mac)를 사용해 복원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도 모든 데이터는 삭제됩니다. 또한, 초기화 후 공기계로 활용할 경우 언어 및 지역 선택, 와이파이 연결, 애플 아이디 설정 등 기본 설정을 완료해야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아이폰 백업 시간은 사진, 영상 용량, iCloud 용량 상태, 와이파이 속도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평균값을 제시하기 어렵다는 점이 언급된 바 있습니다. 데이터 양에 따라 5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으므로, 초기화 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백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초기화가 안 될 때는 iCloud 로그아웃, 네트워크 변경, DFU 복원 등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