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명절 선물, 직원 복지, 포상 등의 목적으로 신세계상품권을 법인카드로 구매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세계상품권은 사용처가 다양하고 금액별 준비가 용이하여 기업의 활용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상품권은 현금성 및 환금성이 높은 특성으로 인해 일반 물품 구매와는 다른 결제 정책과 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법인카드 구매 시에는 카드사와 판매처의 구매조건, 법인카드 종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블로거들은 신세계상품권 법인카드 구매 시 일반 이용 한도와 상품권 구매 한도가 다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정 임직원 명의 카드와 회사 공용 카드의 필요 서류가 다를 수 있으며, 특히 대표자가 아닌 직원이 구매할 경우 회사 소속 및 구매 권한 확인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기존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필요했지만, 최근에는 사업자등록번호와 카드 비밀번호만으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변경된 점을 언급하며, 구매 전 판매처에 법인카드 결제 가능 여부와 구매 가능 금액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수백만 원 이상의 대량 구매를 계획하는 경우, 결제 당일 확인하기보다는 사전에 문의하여 법인카드 전체 이용 한도, 실제 이용 가능 금액, 상품권 구매에 적용되는 카드사 기준, 판매처의 구매 가능 금액, 1회 또는 일정 기간 기준의 제한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상품권 구매 시 세금계산서 및 소득공제가 되지 않으며, 환불 시에는 구입 영수증 지참이 필수이고, 상품권은 현금으로 교환되지 않고 60% 이상 사용 시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