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캠핑장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푸른 잔디광장과 DMZ의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텐트 없이도 편리하게 캠핑을 경험할 수 있는 글램핑 및 카라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인, 가족, 친구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매월 5일 오전 10시에 다음 달 예약이 선착순으로 오픈되며, 저렴한 관리비와 깔끔한 부지 덕분에 주말 및 연휴 예약은 빠르게 마감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글램핑존이 개별 침대와 에어컨을 완비하여 호텔 수준의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평가합니다. 주중 90,000원, 주말 및 성수기 150,000원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카라반 M존은 공간이 넓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Z존은 카라반 대수가 많아 비교적 마당이 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체크인 시 예약자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며, 에어컨과 TV 리모컨이 담긴 상자를 받아 체크아웃 시 반납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캠핑장 내에는 공용 화장실, 샤워실, 계수대가 잘 마련되어 있으며, 화로 세척 전용 계수대도 별도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웰컴센터 옆에는 닌텐도, 온열기, 마샬 스피커 등 다양한 물품을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와 무인 마트가 있어 편리합니다. 숯은 캠핑장 내 마트보다 근처 하나로마트나 다이소에서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쓰레기봉투는 필수적으로 구매하여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