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파리 패션위크와 엘르 화보에서 셀린느 플레어백을 다시 착용하며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수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높은 검색량과 함께 프리오더가 시작되었으며,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인 수지의 영향력이 제품의 초기 품절 현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플레어백은 둥글고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가 특징이며, 스몰 사이즈 샤이니 카프스킨 블랙 컬러의 공식 가격은 520만원입니다. 현재 프랑스 현지에서는 XL 그레인 카프스킨 크림 화이트, 블랙 스몰, 체스넛, 울트라 레드, 블랙 스몰 등 총 10가지 종류가 판매 중이며, 특히 품절 대란이었던 퍼플 컬러는 일본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일본 스몰 플레어백 퍼플 컬러의 가격은 544,500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플레어백이 로고를 크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가방 모양 자체로 셀린느의 특징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매력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휴대폰, 작은 지갑, 립 제품 등 필수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실용적인 크기라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지가 일상과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로 소화하며 플레어백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