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배우 손예진이 평소 즐겨 먹는다고 소개한 '돼지감자 깜빠뉴'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방송 이후 '손예진 빵'으로 불리며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했으며, 특히 쿠팡에서 품절 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빵의 정식 명칭은 '프레시오늘 우리밀·우리통밀 수제 저당 돼지감자 깜빠뉴'로, 프랑스식 식사빵인 깜빠뉴에 돼지감자를 활용한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단맛의 빵이 아닌 담백한 식사빵이며, '돼지감자빵'이라는 이름 때문에 감자 모양의 간식빵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돼지감자를 재료로 한 통밀 깜빠뉴입니다. 100g당 245kcal, 탄수화물 48g, 단백질 9g, 당류 2g의 영양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손예진 씨가 직접 구매해 먹는다는 점과 '저당', '통밀' 등 건강 식단 트렌드에 부합하는 점이 인기의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손예진 씨가 광고가 아닌 실제 생활에서 섭취하는 모습이 신뢰도를 높였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쿠팡에서 200g 한 덩이에 5천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며, 현재 주문 폭주로 일시 품절이 잦아 로켓프레시 재입고 알림을 설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버터나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기거나, 계란 프라이, 커피와 곁들여 건강한 아침 식사로 활용하는 꿀팁도 공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