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남녀 금메달리스트들이 출연합니다. 이번 출연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남녀 농구 대표팀이 동반 금메달을 획득한 쾌거를 기념하며, 특히 서장훈과의 만남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연하는 선수는 여자 농구의 강이슬, 이소희, 남자 농구의 변준형, 이우석, 이정현 총 다섯 명입니다. 이들은 직접 금메달을 들고 출연하여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와 금빛 토크를 나눌 예정입니다. 서장훈은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서,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후배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집니다. 여자 농구는 결승에서 일본을, 남자 농구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방송에서 서장훈과 후배들 간의 세대를 아우르는 농구 토크, 당시와 지금의 대표팀 분위기 차이, 국제대회의 압박감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 농구의 강이슬과 이소희는 일본과의 결승전 이후 첫 예능 출연으로, 경기 흐름과 대표팀 분위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