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학업, 취업 등으로 지친 청년들의 정신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1:1 심층 심리상담과 과학적 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특히 4차 추가모집은 9월 15일 오후 5시에 마감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 있는 청년들의 빠른 신청이 중요합니다.
실제 참여자들은 전문 상담사와의 최대 6회기 무료 상담을 통해 마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합니다. 간이정신진단검사(KSCL95) 및 기질·성격검사(TCI) 등 과학적 심리검사를 통해 객관적인 마음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당해 연도 기 참여자나 타 공공기관 심리상담 지원사업 참여자는 신청이 제한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제출 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최대 42세까지 연장될 수 있으니 해당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 진행 중 약속 시간 24시간 이내 취소 또는 20분 초과 지각 시 '당일 취소'로 처리되며, 당일 취소 2회 발생 시 상담이 자동 종결되고 재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성실한 참여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