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는 2015년 데뷔 이후 11년 만에 배우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팝 대표 걸그룹 멤버로서 활발히 활동해 온 사나는 최근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앰배서더로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첫 영화 출연까지 확정하며 다채로운 변화를 준비 중입니다. 특히 2016년 'CHEER UP' 활동 당시 '샤샤샤' 열풍을 일으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사나의 매력을 한 가지 캐릭터로 정의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시원한 안무 선과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평소 사복 패션에서는 캐주얼과 페미닌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우며 섹시한 이미지가 서로 충돌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나는 이목구비 하나하나보다 표정이 움직이는 방식에서 사랑스러움이 극대화된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웃을 때 눈이 부드러워지고 입꼬리가 움직이면 얼굴 전체의 긴장이 풀려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메이크업 시에도 모든 부분을 강조하기보다 눈에 힘을 준 날에는 입술 컬러를 부드럽게 가져가는 등 균형을 조절하여 과하지 않은 화려함을 연출하는 것이 비결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