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김필이 7년 만에 정규 2집 앨범 'JOURNEY'를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독특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그는 2014년 Mnet '슈퍼스타K6' 준우승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꾸준히 자작곡과 드라마 OST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필의 무대는 기타 한 대와 목소리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하며 조용히 듣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특히 '청춘'과 같은 대표곡들은 드라마 OST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음악은 기업 창립 기념식이나 문화재단 초청 공연 등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는 평입니다.
이번 정규 2집 'JOURNEY'는 2019년 정규 1집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선공개곡 '자유롭고 싶어'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포크 발라드입니다. 앨범명처럼 그의 음악 여정을 담아낼 이번 앨범은 10월 29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며, 그의 깊고 담백한 목소리가 가을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