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파리 마레지구에 위치한 핸드메이드 발레 플랫 브랜드 ‘심플 레인보우(Simple Rainbow)’ 매장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매장을 찾은 지수는 다양한 디자인의 플랫슈즈를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지수가 선택한 강렬한 레드 에나멜 플랫과 차분한 네이비 컬러의 플랫슈즈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심플 레인보우가 파리 여행의 필수 쇼핑 코스로 떠오르며 현지인과 전 세계 관광객들 사이에서 오픈런이 필수인 핫플레이스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대표 플랫슈즈인 '레페토'와 유사한 감성을 지녔지만 모든 제품이 150유로 균일가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발등이 깊게 파인 '코렛'부터 '클레어', '카밀', '메리제인'까지 다채로운 실루엣을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심플 레인보우는 국내에 정식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 파리 현지 구매나 해외 직구/구매대행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특성상 디자인마다 착용감이 다르고 사이즈가 작게 나오는 편이므로, 평소보다 반 사이즈에서 한 사이즈 업하여 피팅해 볼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매장 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오픈 시간보다 일찍 방문하는 것이 팁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