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이후 불거진 논란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2027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에서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으로 출연하며,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을 마친 상태입니다. 또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의 천장미 역으로도 촬영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따르면, '승산 있습니다'는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법정물로, 하영은 주인공 권백이의 가르침 속에서 성장하는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2025년 1월 공개된 시즌1의 후속작으로, 시즌2와 시즌3가 동시 제작될 예정이었습니다. 특히 하영이 연기하는 천장미는 외상팀의 핵심 인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하영의 차기작들이 예정대로 진행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특히 '중증외상센터 시즌2'의 경우 의료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하차 여론이 있었으나, 감독이 하영의 사과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두 작품 모두 하영의 출연에 변동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