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미디어코프는 김원국 대표가 2014년 설립한 영화 제작사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등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상업 영화들을 다수 제작해 왔습니다.
김 대표는 20대 광고업계와 30대 외화 수입·배급업을 거쳐 직접 영화 제작에 뛰어들었으며, 2023년 <서울의 봄>으로 첫 천만 관객 영화를 기록하며 회사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현재는 콘텐츠 IP 확보와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투자 유치 및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