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은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 메인보컬로 데뷔하여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데뷔 초부터 '재벌돌'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으나, 실제로는 일반적인 재벌 2세와는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가수 활동을 기반으로 뮤지컬과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연예계에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초기에는 드라마 '상속자들'의 조연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후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사극, 액션, 복수극 등 폭넓은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박형식은 1991년생으로 현재 만 34세이며, 183cm의 큰 키를 자랑합니다. 2019년 입대하여 2021년 병장 만기 전역했으며, 현재 미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5년에는 드라마 '보물섬'에 출연하여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인물을 연기하며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