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변호사는 1976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과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법률 전문가입니다. 그는 제15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33기를 수료한 후 육군중앙수사단 검찰관, 11사단 법무참모, 육군군사법원 군판사, 국방부 인권정책담당 법무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육군 소령으로 예편했습니다. 군 복무 중 쌓은 날카로운 수사 감각과 공정한 판단력은 현재 변호사 활동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박지훈 변호사는 법무법인 열린사람들, 법무법인 디딤돌 대표변호사를 거쳐 현재 법무법인 여기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로도 강단에 서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중에게는 JTBC '사건반장'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시사 이슈를 명쾌하게 분석하고,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진행 및 뉴스토마토 '박지훈의 뉴스in사이다' 메인 MC를 맡아 복잡한 사회 현안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방송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지훈 변호사는 법률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법 감각과 분쟁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자로도 활발히 활동합니다. 그의 강연은 법 조문을 나열하기보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권리 보호와 책임, 그리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제시하여 공공기관, 학교, 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입니다. 법률 전문가로서의 깊이 있는 지식과 대중과의 효과적인 소통 능력을 겸비하여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