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금 화제입니다.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을 포함한 출연진이 10년 만에 재회하여 추억 여행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박보검은 10년 전 소년미 넘치던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윤이수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퓨전 사극 로맨스 드라마로,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예측불허 궁중 로맨스를 그렸습니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0%를 넘기며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박보검은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드라마는 총 18부작으로 KBS2에서 방영되었고, 현재 웨이브와 쿠팡플레이에서 스트리밍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다시 보고 싶어지는 레전드 청춘 사극으로 평가하며 정주행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3세이며, 182cm의 키에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학사 및 상명대학교 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엘리트 배우입니다. 그의 성실함과 깊이 있는 연기력이 드라마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고 언급하며,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예능을 통해 배우들의 풋풋했던 모습과 현재의 성숙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