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하는 수많은 오디션 낙방 후 유학을 결심하던 순간, 인생의 전환점이 될 막대한 기회를 얻었다고 코스모폴리탄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는 2016년 데뷔 이후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연기력을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영화 '하나 코리아'와 드라마 '파친코' 등 다각적인 활동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민하 배우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 코리아'에서는 탈북 여성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혜선 역을 맡아 양강도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파친코'에서는 1920년대 영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선자 역을 통해 거친 삶을 살아낸 여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민하 배우는 어린 시절 혹독하게 배운 영어가 '파친코'의 해외 인터뷰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하며, 과거의 모든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연기 활동은 단순히 배역을 소화하는 것을 넘어, 삶에 대한 강한 애착과 단단한 뚝심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