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추천하여 유명해진 태국 과자 '차오수아'는 바삭한 쌀 크래커에 다양한 시즈닝을 입힌 제품입니다. 특히 돼지고기 육포맛은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태국 세븐일레븐이나 대형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80g 한 봉지당 약 60바트(한화 2,500원 상당)에 판매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오수아는 돼지고기 육포맛, 매운 돼지고기 육포맛, 새우, 김, 오징어, 태국 칠리 파놀맛 등 여러 종류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이 중 돼지고기 성분이 포함된 제품(주황색, 빨간색 포장)은 한국 검역법상 국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새우, 김, 오징어 등 해산물류는 수하물에 넣어 반입이 가능하며, 현지에서는 돼지고기 맛이 가장 선호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차오수아는 쌀과자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특히 매콤한 맛은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밀가루 대신 자스민쌀을 사용하여 만들고, 돼지고기 플로스(솜처럼 폭신한 고기 스낵)를 토핑으로 얹어 독특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한국 반입이 어려운 돼지고기 맛은 태국 현지에서 충분히 즐기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