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야오 안나의 신곡 ‘GO HARD’ 안무가 공개되자마자 ‘닭다리춤’이라는 별칭과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티저 영상에서 보여준 우아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실제 안무는 예상과 크게 달라 팬들 사이에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힐을 신고 격렬하게 움직이는 동작이 어색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미야오 안나의 뛰어난 비주얼과 멤버들의 춤 실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안무 선택이 아쉽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티저를 통해 형성된 기대감과 실제 안무 간의 괴리가 크다는 점이 주요 비판의 이유입니다. 팬들은 미야오 안나에게 어울리는 더욱 세련된 안무를 기대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안무 논란은 과거 미야오 안나의 무대에서 ‘트레이닝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있었던 점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번 ‘닭다리춤’ 안무가 과연 최선이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멤버들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