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이 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새 소속사에서 첫발을 내디뎠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미래보다 더보이즈와 팬덤 '더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먼저 드러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더보이즈는 내 삶이자 내 전부'라고 표현하며 팀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개인 활동을 위한 소속사 이적임에도 불구하고 팀에 대한 헌신적인 태도를 보여주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에릭은 데뷔 초부터 뛰어난 댄스 실력과 랩 메이킹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아이돌 라디오 시즌4' DJ로서도 활약하며 2025년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무대 위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스스로를 예민하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라고 고백하며 무대 밖에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진솔한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깊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에릭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음악적 방향과 제작 비전에 공감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더보이즈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앞으로 새로운 모습과 가능성을 많이 보여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비록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지만, 에릭의 발언처럼 팀 활동은 세븐에잇레코즈에서 계속될 예정이므로, 앞으로 무대 위 에릭과 더보이즈 안에서의 그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