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 치맥축제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대구 두류공원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치맥26 이륙'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 타임스퀘어와 서울 광화문 광장에 대형 광고를 송출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80개 이상 업체와 250개 부스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축제 기간 중 대중교통 이용을 강력히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대구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약 35분 소요되며 교통 체증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시간 정확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자차 이용 시 두류공원 인근 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기본 입장은 무료이지만 편안한 관람을 위한 프리미엄 사전예약존은 티켓링크를 통해 별도 예매가 필요하며, 1테이블당 최대 4인 이용에 85,000원으로 맥주 제공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축제는 2.28자유광장과 야외음악당 주변 등 두류공원 내 여러 공간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집니다. 7월 1일 FT아일랜드, 7월 2일 엔플라잉 등 날짜별 가수 라인업이 공개되어 있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카더가든과 박명수 등 유명 연예인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치킨과 맥주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굿즈 판매 부스도 운영되어 다양한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