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OF LIFE의 멤버 나띠는 어린 시절부터 K-POP 가수를 꿈꾸며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 트와이스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에 출연했으며, 이후 '아이돌학교'에도 도전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은 나띠의 긴 연습생 기간과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발자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나띠는 '식스틴'과 '아이돌학교' 두 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연습생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2020년 솔로 가수로 먼저 데뷔하여 'NINETEEN'과 'Teddy Bear'를 발표했으며, 이후 2023년 KISS OF LIFE의 멤버로 재데뷔하며 뛰어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나띠가 '노력형 아이돌'의 대표적인 사례로 불리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오랜 준비 기간과 두 번의 오디션 탈락에도 불구하고 나띠는 KISS OF LIFE에서 메인 댄서로서 강렬한 춤선과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의 리듬을 몸으로 표현하는 능력과 표정, 제스처를 활용하여 곡의 분위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점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띠의 이러한 노력과 열정은 현재의 성공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