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2세 성별이 아들로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26년 8월 20일 SNS를 통해 태명 ‘두룹이’의 젠더리빌 영상을 공개하며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특히 김준호는 평소 딸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번 성별 공개는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여 2027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준호가 젠더리빌 파티에서 분홍색 옷을 입고 딸을 기대했으나 파란색 색종이가 터져 아들임이 밝혀지자 잠시 놀라는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내 크게 기뻐하며 아들을 반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김지민이 임신 후 매운 음식을 폭풍 흡입하고 피부 트러블을 겪는 등 아들 임신 증상을 보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남편 김준호가 대신 입덧을 하는 ‘쿠바드 증후군’을 겪었다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2세 ‘두룹이’는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입니다. 임신 초기 호르몬 수치가 매우 높게 측정되어 순조로운 착상을 알렸으며, 미우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서는 오똑한 코를 가진 아기의 모습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양가 부모님들 역시 2세 소식에 큰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특히 김준호의 어머니는 감격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