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프로듀서는 1985년 인순이 매니저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GM기획을 설립한 이래 수많은 가수를 배출하며 국내 최장수 현역 연예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포켓돌스튜디오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며, 한류홀딩스 엔터사업부의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미스트롯 제작에 투자하여 성공을 거두며 재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주체적으로 움직이도록 독려했던 일화가 조명됩니다. 멤버들이 직접 의상을 구하고 무대 콘셉트를 고민하게 하여 힘들었지만, 이러한 경험이 효민의 자립심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소속 연예인 혹사, 소모품 발언, 회사 공금 횡령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그의 경영 방식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합니다.
최근 효민이 김광수 대표의 제작 방식을 언급하며 티아라 왕따 논란이 재점화되기도 했습니다. 김광수 대표는 2024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티아라 멤버 간 갈등은 인정했지만 기존 멤버들에게 잘못은 없었다는 취지로 발언했으며, 이에 류화영이 반박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거 논란과 현재의 발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김광수 대표의 행보를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