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이 배우로 전향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르세라핌 탈퇴 이후 약 4년 만에 배우 전문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프로필을 공개하며 대중 앞에 나섰습니다. 건국대학교 매체연기과에 진학하여 연기 기본기를 다지고 있으며, 외국어 공부와 체력 관리 등 다방면으로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거들은 김가람의 배우 전향 소식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보였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학폭 논란 이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신중하게 복귀를 준비하는 모습에 주목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각을 보였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과거 학폭 논란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복귀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예의주시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나타냈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차기작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신중하게 검토 중인 단계입니다.
김가람은 배우 전향 준비 과정에서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를 개설하여 대학 생활과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왔습니다. 채널 개설 이틀 만에 10만 구독자를 넘어서며 여전한 대중적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프로필 촬영 소감으로 '떨리는 마음'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