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뮤지컬 배우 금조 씨가 최근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 씨와 결혼한 금조 씨는 지난 8월 18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으며, 태명 '파랑이'로 불리던 아기는 '조은'이라는 예쁜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금조 씨는 나인뮤지스 메인보컬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고,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금조 씨는 임신 기간 동안에도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만삭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는 등 유쾌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태명 '파랑이'가 '파파의 사랑'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부부의 깊은 사랑과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감동을 주었습니다. 출산 소식 또한 소속사의 공식 발표보다 부부가 직접 SNS를 통해 전하며 팬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갔습니다.
금조 씨와 백기범 씨는 2019년 뮤지컬 '6시 퇴근'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무대 동료에서 부부로 발전한 아름다운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조은'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알린 금조 씨 가족의 앞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엄마가 되어 돌아올 그녀의 다음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팬들은 금조 씨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