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BeV Ⅲ(베브 쓰리) 카드는 2017년 출시되었음에도 현재 까지도 신규 발급이 가능한 스테디셀러 프리미엄 카드입니다. 이 카드는 여행, 골프, 독서, 은행 거래 등 실생활에 밀착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Mastercard 선택 시 국내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K-world UP Ⅰ 20만 원, Mastercard 21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BeV Ⅲ 카드와 상위 라인업인 BeV V 카드를 비교하며 혜택 차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BeV Ⅲ는 연 1회 쿠폰 서비스(신세계/롯데 상품권, 포인트리, 호텔 뷔페 이용권 중 택1)와 주유/포인트리 적립, 그리고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반면 BeV V 스카이패스형은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에 특화되어 있으며, BeV V 포인트형은 최대 3% 포인트리 적립과 연 22만 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하는 등 각 카드별로 혜택 구성이 상이합니다.
프리미엄 카드 선택 시에는 연회비 대비 쿠폰의 실제 활용 가능성과 전월 실적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BeV V 카드의 경우, 첫해 100만 원, 다음 해부터 연 1,000만 원 이상 이용 조건이 있으므로, 자신의 소비 패턴에 맞춰 쿠폰 회수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마일리지 적립 카드의 경우, 아시아나-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에 따른 전환 비율 손실 여부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