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영암45cc는 45홀 규모의 대형 골프장으로, 특히 2인 플레이가 가능한 노캐디 패키지를 운영하여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캐디피 부담 없이 둘이서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그린피, 카트비, 숙박, 조식까지 포함된 올인원 구성으로 가성비 높은 골프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스타일의 정통 링크스 코스를 표방하여 시야가 넓고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며, 평지형 코스로 체력 부담이 적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골프존카운티 영암45cc의 2인 전용 코스 운영과 노캐디 셀프 플레이 방식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낯선 사람들과 조인할 필요 없이 오붓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캐디 없이 자기 페이스대로 플레이하며 진행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또한, 영암호 일대 매립지에 조성된 평지형 코스 덕분에 산악 지형 골프장보다 체력 소모가 적어 36홀 라운딩 후에도 무리가 덜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링크스 코스 특성상 바람의 영향이 크고 페어웨이가 딱딱하여 전략적인 판단이 요구된다는 점은 미리 인지해야 합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cc는 짐앵 코스(27홀)와 카일필립스 코스(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짐앵 코스는 국내 최초 2인 전용 코스로 운영됩니다. 짐앵 코스는 넓은 페어웨이와 영암호 주변의 개방감이 특징이며, 카일필립스 코스는 KPGA 공식 대회가 열릴 정도로 전략성이 강한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2인 패키지 이용 시 기본적으로 짐앵 코스가 배정되지만, 추가 카트비를 지불하면 카일필립스 코스도 이용 가능합니다. 전 홀 양잔디로 조성되어 깔끔한 볼 라이를 제공하며, 우천 시에도 그린 스피드가 양호한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