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희 씨는 1999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하여 영화 '친절한 금자씨', '써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근에는 '나옥희'라는 연출가 이름으로 극단 58번국도를 창단하여 첫 창작극 '해녀 연심'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에서 두 번의 결혼과 이혼 사실을 직접 밝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고수희 씨는 과거 1살 연상의 식당 경영자와 결혼했다는 오보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결혼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16살 연상의 배우 이근희 씨와 4년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근희 씨에게 고수희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했으며, 반려견을 함께 키우는 등 공통 관심사를 통해 관계를 발전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는 2018년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고수희 씨는 '마녀체력 농구부' 방송에서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고백했으나, 첫 번째 결혼만 언론에 공개되었고 두 번째 결혼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근희 씨와의 관계에 대한 결혼 여부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연출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고수희 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