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이 최근 월드투어 'ARIRANG' 일정 중 미국 LA에서 직접 낚은 참치와 광어로 스태프와 멤버들에게 회덮밥을 대접하며 훈훈한 미담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지난 9월 9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그의 따뜻한 인성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습니다. 진은 평소에도 '미담 부자'로 불리며 후배와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ARIRANG' 월드투어는 2026년 4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일정으로, 최근 9월 30일에는 뷔, 진, 지민, 제이홉이 남미 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특히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시작으로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1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진은 월드투어의 시작이었던 고양 빗속 공연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으며 힘든 상황도 즐거운 추억으로 바꾸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월드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데뷔 13년 차 아티스트로서 깊어진 존재감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