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천마라톤이 11월 22일 개최되며, 9월 7일 접수를 시작하여 러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천마라톤은 국제공인 풀코스 대회로, 총 2만 명 규모로 진행됩니다. 특히 풀코스 참가 인원이 지난해보다 2,000명 확대된 8,000명으로 늘어나 마스터스 러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참가자들은 풀코스 출발지가 영종구 운서역 일원으로 변경된 점과 풀코스 참가 시 공인 기록증 제출이 필수라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꼽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19일 사이에 풀코스 5시간 이내 또는 하프코스 2시간 10분 이내 기록이 필요하며, 기한 내 미제출 시 자동 환불 처리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회 당일 풀코스 참가자는 운서역 일원, 10km 및 5km 참가자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집결해야 합니다. 또한, 풀코스 참가자는 기록증 업로드 후 관리자 승인까지 확인해야 하며, 출발 그룹은 제출 기록 순으로 배정되니 이 점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