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 데님자켓은 일본 데님의 성지로 불리는 오카야마현 고지마를 기반으로 시작된 브랜드 캐피탈의 대표 아이템입니다. 특히 등판과 팔에 큼직한 뼈 그래픽이 들어간 '본 데님자켓'은 아메카지나 스트릿 패션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많은 셀럽과 패션 피플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11.5온즈의 탄탄한 데님 원단과 웨스턴 자켓 특유의 스티치 디테일이 어우러져 독특한 빈티지 무드를 연출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캐피탈 데님자켓의 독특한 디자인과 섬세한 봉제, 가공 디테일에 높은 만족도를 보입니다. 특히 '본 데님자켓'은 화려한 상의에 맞춰 하의는 깔끔한 화이트진이나 차분한 더비 슈즈를 매치하여 밸런스 있는 코디를 완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피탈의 다른 데님자켓들도 빈티지 아메리칸 워크웨어 기반에 일본 전통 기법이 더해져 오래 입을수록 멋스러운 특징을 가집니다.
캐피탈 데님자켓은 스컬프스토어 등 편집숍에서 구매 가능하며, 크림과 같은 리셀 플랫폼에서도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캐피탈치고는 입문하기 나쁘지 않은 금액대라는 평이 있으며, 46사이즈를 착용하는 경우 소매를 롤업하여 연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센츄리 데님 자켓의 경우 사시코 원단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며, 구매 후 찬물 소킹을 통해 원단감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