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X-T30 II는 2021년 11월 국내 정식 출시된 APS-C 미러리스 카메라로, 출시 당시 109만 9천 원의 바디 가격을 형성하였습니다. 2610만 화소와 APS-C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후지필름 특유의 필름 시뮬레이션 기능은 사용자들이 이 카메라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힙니다. 가벼운 무게와 레트로한 디자인 또한 많은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X-T30 II의 가장 큰 장점으로 예쁜 색감과 감성적인 디자인, 뛰어난 결과물을 언급하며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려는 사용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특히 클래식 크롬, 클래식 네거티브 등 다양한 필름 시뮬레이션은 보정 없이도 사진의 분위기를 크게 변화시켜 만족도가 높습니다. 반면, 일부 블로거는 최신 모델은 아니지만 현재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며, 렌즈 교환식의 장점과 휴대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X-T30 II를 구매할 때는 번들 렌즈로 불리는 XF18-55mm 렌즈와의 조합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야간 촬영 시 손떨림 보정(IBIS) 기능이 없으므로 이 점을 유의하여 촬영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름 시뮬레이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