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부터 햇살론 상품 체계가 개편되어 기존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는 저신용·저소득자를 위한 고금리 대안 상품으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인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특히 만 19~34세 미취업 청년은 햇살론유스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무직자라도 소득 증빙이 가능하다면 햇살론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단기 근로자 등 4대 보험 미가입자도 소득이 발생한다면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 무소득 무직자에게 무조건 가능한 상품은 아니며,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 심사와 금융회사의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햇살론 특례보증의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며, 금리는 연 12.5% 이내로 적용됩니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연 9.9% 이내의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무직자의 경우 추정 소득을 활용하거나 서민금융진흥원 직원을 통해 상담받는 것이 유리하며, 서금원 가조회가 승인되더라도 금융회사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