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해는 힙합 그룹 팬텀의 멤버로 이름을 알린 뒤 솔로 래퍼, 예능인, 라디오 DJ, 와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보여준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방송인이 되었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부산에서 힙합에 대한 사랑을 키워온 한해는 고등학교 졸업 후 동아대학교 국제무역학과에 진학했으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휴학 후 서울로 상경하여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한해는 블락비 원년 멤버로 데뷔를 준비했으나 최종 합류하지 못하고 팬텀으로 활동을 시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또한, ‘쇼미더머니’ 출연을 통해 래퍼로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높였으며, 최근에는 ‘라디오스타’에서 18kg 체중 증가를 언급하며 외모 변화와 함께 더욱 날카로워진 예능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8년 넘게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커버 무대를 기점으로 데뷔 15년 만에 음원 수익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음악 활동에서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해는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와인플루언서’로 통하며, 한국 연예인 최초로 WSET 레벨 3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전문가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인기 만화 ‘신의 물방울’ 작가와의 프라이빗 디너 경험을 공유하고, 비빔밥, 홍어 등 이색적인 와인 안주 페어링 조합을 소개해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그리와의 11년 우정 스토리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하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