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제21대, 22대 국회의원으로,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1974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특히 185cm의 큰 키와 멘사 회원으로 알려진 163의 아이큐를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이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한 의원의 정치 입문 계기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기 공영방송 정책에 대한 반발로 알려져 있으며, 2018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2020년 총선에서 경기 고양시을에 당선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화비디오법 개정안 대표발의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한준호 의원은 과거 '토리 엄마' 페이스북 글 논란과 최근 KBS 보도 관련 언론 외압 공방 등 여러 이슈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특히 2026년 9월에는 KBS 기자와의 통화 내용이 쟁점이 되어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으며, 대통령비서실장 후임 하마평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등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