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데뷔 후 첫 단독 팬콘서트가 서울에서 개최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산 공연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서울 공연은 9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예능인 하하뿐만 아니라 가수 하하의 무대와 팬 소통이 어우러진 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서울 팬콘서트는 약 100분간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R석 110,000원, S석 99,000원입니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박영진과 양상국이 2MC로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공연은 음악 무대 퍼포먼스와 팬과의 소통, 예능 요소가 결합된 형태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식 예매처를 통해 잔여 좌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하하의 첫 단독 팬콘서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며, 특히 예능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가수 하하의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공연장인 연세대학교 대강당은 신촌 일대의 교통량이 많으므로, 여유 있게 도착하여 관람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