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가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9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개최됩니다. 이미 부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팬콘서트는 하하가 오랜 기간 방송과 음악을 사랑해온 팬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습니다. 예능인으로서의 유쾌함과 가수로서의 음악적 면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무대로, 팬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 특징입니다.
서울 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R석 11만원, S석 9만9천원입니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박영진, 양상국이 2MC로 지원사격에 나섭니다. 부산 공연은 8월 22일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원효, 한상진, 김장훈 등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굿즈 판매도 있었으나 풀패키지로만 구매 가능했습니다.
부산 공연에 참여한 블로거들은 100분 내내 루즈함 없이 유쾌한 입담과 웃음 포인트가 가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하의 노래를 잘 모르는 사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였으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팬들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가 많아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호평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