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끼 영양바는 김규흔 명장이 만든 견과류 바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로스팅한 견과류와 동의보감 과실 원료, 자연 식재료를 균형 있게 담아 누적 5,5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일상 속 영양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40개입 구성 외에 30개입 구성이 추가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블로거들은 하루한끼 영양바의 가장 큰 장점으로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휘어지는 식감'을 꼽았습니다. 다른 단백질바나 영양바와 달리 치아에 들러붙지 않으면서도 부스러지지 않는 적당함을 유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는 평가입니다. 또한, 무합성향료, 당류 3g, 콜레스테롤 0mg 등 건강한 영양성분과 1개당 131kcal의 칼로리로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하루한끼 영양바는 다양한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조청을 사용했음에도 과하게 달지 않아 물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차인치 등 특정 견과류가 포함된 제품의 경우 독특한 향이 느껴질 수 있으나, 전체적인 맛의 조화를 해치지 않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출출할 때 음료와 함께 섭취하면 든든한 간식이 되어 포만감을 주므로, 건강하고 간편한 간식을 찾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