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의 아이코닉한 노트(Knot) 컬렉션은 매듭 모티브의 유려한 곡선미와 건축학적인 입체감이 돋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몰과 미듐 사이즈는 쇄골 라인의 무드를 확연하게 다르게 연출하며, 주얼리 하나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완성하려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로고를 크게 드러내지 않아도 디자인만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어 유행을 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평가됩니다.
실사용자들은 티파니 노트 목걸이 미듐 사이즈가 볼드한 느낌과 리본 같은 페미닌한 느낌을 동시에 선사한다고 언급합니다. 스몰 사이즈가 캐주얼부터 오피스룩까지 두루 어울리는 데일리 세련미를 보여준다면, 미듐은 쇄골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확실한 무게감을 더합니다. 특히 펜던트가 고정되어 있어 착용 중 뒤로 넘어가지 않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며, 다이아몬드 세팅 유무에 따라 가격대가 크게 달라집니다.
티파니 노트 목걸이 미듐은 메탈 면적이 넓어 빛 반사감이 뛰어나며, 손끝이나 목선 전체에 또렷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더합니다. 캐주얼한 티셔츠에는 포인트가 되고 재킷이나 원피스에는 우아하게 어울려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공식 리테일가는 올 골드 미듐 펜던트가 491만 원부터 시작하며, 다이아몬드 세팅 시 950만 원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어 구매 전 충분한 비교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