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갤러리에서는 현재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한 'Still Chubby - 이대로 오래' 사진전이 진행 중입니다. 텍스처 온 텍스처 스튜디오의 신해수, 정멜멜, 정수호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 동반 관람이 가능하며, 특히 반려동물 가족 스냅 촬영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시는 2026년 10월 31일까지 캐논플렉스 지하 1층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전시가 단순히 반려동물 사진을 넘어, 함께한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감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특히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전시 구성과 강아지 물그릇, 도그훅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는 평가입니다. 일부 블로거는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는 가족 스냅 촬영 프로그램의 높은 경쟁률을 언급하며, 취소표 알림을 활용하는 팁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방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캐논 카메라로 담아낸 섬세한 디테일과 색감에 감탄하며, 평범한 일상 속 소박한 순간들이 주는 깊은 여운을 강조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 추천되는 이번 전시는, 사랑하는 존재와 현재를 사진으로 남기는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과거 '한국의 발견' 등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선보였던 캐논갤러리의 폭넓은 기획력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