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데아 스트로만데는 잎의 앞면은 흰색과 초록색, 뒷면은 형광 핑크색을 띠는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특히 핑크색 신엽이 펼쳐지는 모습이 매력적이어서 많은 식물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식물은 여러 가지 색이 조화롭게 섞여 있어 '멀티컬러'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실내 인테리어 식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실제 키워본 블로거들은 칼라데아 스트로만데의 핑크 신엽이 올라오는 속도가 빠르다고 언급합니다. 하지만 초반에 변화가 없다고 포기하기보다는 환경을 유지하며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습도 유지와 적절한 식물등 관리가 잎의 색감을 선명하게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칼라데아 스트로만데는 습도에 매우 민감하여 습도가 부족하면 잎이 마르거나 처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온실장에서 키우거나 잎에 자주 분무하여 80~90%의 높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직사광선보다는 은은한 간접광을 선호하며, 물주기는 겉흙이 마르기 전에 주되 과습에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