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대병원 4인실은 어린이병동, 고위험산모병동 등 다양한 병동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인실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인실 형태입니다. 특히 제왕절개 수술 후 회복 산모나 다인실 자리가 없을 때 임시로 머무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병실 내에서 냄새 없는 음식 섭취는 가능하나, 냄새나는 음식은 배선실에서 먹어야 하는 등 공용 공간 사용에 대한 규칙이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4인실이 1인실보다 좁게 느껴지며, 문이 닫혀있을 경우 내부 소음이 더 울리는 단점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고위험산모병동 4인실의 경우, 9인 다인실보다 좁고 화장실도 협소하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커튼을 활용하면 개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칠곡경대병원 4인실 이용 시, 병실 내 화장실에서의 샤워나 머리 감기는 금지되며 샤워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배선실에는 정수기, 전자레인지, 젖병소독기 등이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 제왕절개 수술비용은 무료화되었으나 입원비와 식대는 별도이므로, 4인실 이용 시 총 결제 비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