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2학기 주거안정장학금 2차 신청이 진행 중이며, 이는 원거리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입니다. 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이 장학금은 기초·차상위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생 신청 마감일과 서류 제출 및 가구원 동의 마감일이 다르므로 일정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 장학금은 자취 여부만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참여대학, 부모 주소와 대학의 원거리 기준, 만 39세 이하 미혼 여부, 재학생 성적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한, 신청 후에도 월별 지급 요청서와 지출 증빙을 챙겨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모든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므로 소속 대학의 참여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로거들은 가구원 동의가 필수적이며, 부모님의 주소지가 대학 소재지와 다른 교통권에 있어야 원거리로 인정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부모 주소 정보 확인을 위한 가구원 동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하며, 신청 마감일인 9월 9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신청 자체가 불가하므로 기한 내 신청하는 것이 핵심 팁입니다. 지원금은 등록금에서 차감되는 방식이 아닌, 학생이 지출한 월세, 기숙사비, 관리비, 공공요금 등을 확인 후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