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세 배우의 국내 여행을 담아 방영됩니다. '서진이네'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이서진 없이 세 사람만의 여행을 통해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국내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입니다. 촬영지는 전라북도 남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나영석, 신건준, 한유진 PD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특히, 제작진은 김대주 작가의 데뷔 20주년 축하 라이브를 빌미로 세 배우를 한자리에 모아 휴대폰도 없이 대구로 납치하는 몰래카메라를 진행하여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우식의 '숏폼 중독' 면모와 박서준이 정유미의 과거 모습을 검색하는 장난, 그리고 이에 당황한 정유미의 반응 등 현실 남매 같은 세 사람의 유쾌한 케미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사전 고지 없이 휴대폰도 뺏긴 채 대구로 떠나 지하철을 이용하는 톱스타들의 리얼한 모습과 '윤스테이' 등에서 다져진 찰떡 호흡이 이번 여행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