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의 실물 미모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료 배우 이유리가 "TV가 이상하다"고 언급할 정도로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답다는 평이 많으며, 최근 파리에서 공개된 사진들을 통해 그녀의 반전 매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소민은 최근 프랑스 패션 브랜드 롱샴의 새로운 로컬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파리 시테섬 꽃시장 등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평소 청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올블랙 니트와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로 파리지앵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스타일 변화는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평입니다.
블로거들은 정소민이 단순히 얼굴이 예쁜 것을 넘어, 스타일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지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졌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10kg 감량 이야기는 2012년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활동 당시 체중 관리의 일환으로, 약 1년 반에 걸쳐 식이조절과 요가를 병행하며 건강하게 감량한 것이며, 현재까지 꾸준히 관리해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