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멤버 장동우가 최근 MBC 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에서 파격적인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출 시에도 '노팬티'를 즐겨 입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러한 솔직한 모습은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장동우는 6~7년 전부터 속옷을 입지 않고 지내왔으며, 그 이유로 '언더웨어의 필요성을 아직 못 느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에서 반 나체 상태로 등장하거나, 홍진경과 하하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모습은 그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팬들은 그의 꾸밈없는 모습에 더욱 열광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고백 외에도 장동우는 인피니트의 메인 래퍼이자 댄서로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2019년 첫 솔로 미니앨범 'BY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도 과시했습니다. 또한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아이언 마스크', '또! 오해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는 등 다재다능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은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