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윤아가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등장하며 선보인 공항패션이 화제입니다. 특히 막스마라의 한국 아티스트 최초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선정된 후 첫 공식 행보였기에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그녀는 베이지 니트와 아이보리 팬츠에 브라운 계열의 막스마라 홀달 레더 숄더백을 매치하여 고급스러운 가을 룩을 완성했습니다.
임윤아가 착용한 막스마라 홀달 레더 숄더백은 COCOA 색상으로, 카프스킨 소재이며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358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가방은 부드러운 촉감과 손잡이 및 바닥의 로고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또한, 임윤아는 2024년 발렌티노 앰버서더로도 활동하며 판테아와 드베인 등 다양한 발렌티노 가방을 선보였는데, 판테아 스몰은 331만원, 미디엄은 494만원, 드베인 스몰은 31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블로거들은 임윤아의 공항패션이 고가의 아이템을 많이 사용하기보다 베이지, 아이보리, 브라운 세 가지 색상으로 정리하여 절제된 우아함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브라운 계열 가방 하나만으로도 전체 룩에 가을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막스마라의 절제된 미학과 임윤아의 스타일링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