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의 리더 이해리는 1985년생으로, 현재 41세이며 서울 마포구 망원동 출신입니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데뷔 초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2008년 다비치 정규 1집 'AMARANTH'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그녀는 피아노 전공생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성장하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해리는 원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으나 가수의 꿈을 위해 대학 중퇴라는 과감한 선택을 했으며, YG 오디션 낙방 등 여러 실패를 겪으면서도 보컬 트레이닝에 매진했습니다. 최근에는 '히든싱어 8'에 출연하여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였고, '싱어게인' 심사위원 및 '송스틸러' MC로 활약하며 후배 가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여 안정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럭셔리 별장과 반려견 감쟈와의 일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해리의 MBTI는 ISFP로, 무대 위 파워풀한 모습과는 달리 따뜻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161.4cm의 키와 세련된 비주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팬들의 워너비로 꼽히기도 합니다. 다비치 단독 콘서트 'A Stitch in Time'을 매진시키는 등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를 통해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