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마리나 수영장은 과거 이천시 근로자복지관 내에 위치했던 시설로, 25m 길이의 5개 레인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한때 지역 주민들에게 자유 수영 및 강습을 제공하며 운영되었으나, 시설 노후화와 함께 운영상 변화를 겪었습니다. 현재는 명칭이 변경되어 해랑수영장으로 새롭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에서는 마리나 수영장이 코오롱 스포렉스에 비해 시설이 오래되고 규모가 작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특히 좁은 레인 수로 인해 자유 수영 시 오리발 사용이 제한되거나 강습 인원이 많을 경우 수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반면, 시내와 가까운 접근성은 장점으로 꼽혔습니다.
이천 마리나 수영장은 2023년 11월 1일부로 해랑수영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개장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시설 개선과 운영 방식의 변화를 포함하며,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 등 현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마리나 수영장의 정보는 현재 해랑수영장의 운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