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왕손 콤플렉스'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 뷰티 모델 활동 당시 손 대역까지 썼던 일화를 공개하며, 실제로는 얼굴이 너무 작아 상대적으로 손이 커 보였던 착시 현상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주빈은 과거 뷰티 모델 촬영 시 얼굴 옆에 손을 대는 포즈를 취할 때마다 감독으로부터 손을 내리라는 지시를 받았고, 심지어 손 대역 모델이 투입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자신의 손이 크다고 오해했지만, 이는 그녀의 비현실적으로 작은 얼굴 크기 때문에 발생한 시각적 착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보현과의 손 크기 비교에서도 그녀의 손은 작게 느껴졌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주빈의 솔직한 고백에 공감하며, 그녀의 작은 얼굴이 오히려 '왕손'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또한, 손이 커 보인다는 소문이 돌았던 코로나19 '덕분에 챌린지' 사진 역시 작은 얼굴 때문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주빈의 이러한 유쾌한 해명이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평가했습니다.